Culture M Magazine _ her "prudery" story of the uninhibited woman

2015

INFOMATION

기본 정보
Content Culture M Magazine _ her "prudery" story of the uninhibited woman
Chinese 文化M杂志
Year 2015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DESCRIPTION

'내숭'없는 그녀의 '내숭'이야기
她绝不装相的故事
Culture M Magazine, her "prudery" story of the uninhibited woman

할인판매가 총 할인금액 원 (모바일할인금액 원)

(모바일기기를 통한 주문시에만 적용됩니다.)

적립금

  • 0$(0%)
  • 무통장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카드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실시간 계좌 이체시 적립금 0 원 %
  • 적립금 결제시 적립금 0 원 %
  • 휴대폰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예치금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에스크로 결제시 적립금 0 원 %
  • 가상계좌 결제시 적립금 0 원 %

OPTION

국내/해외배송
배송비 방법 Parcel Service
배송비 International Shipping Fee
QTY
BUY NOW

[컬쳐엠매거진] Cheeky imaginations of ‘Feign’ girl,


artist Kim Hyung Jung ‘내숭’없는 그녀의 ‘내숭’ 이야기



안녕하세요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오늘은 2015.10.30일에 발행된 "컬쳐엠매거진" 인터뷰 영상을 포스팅합니다.


 


컬쳐엠매거진은 한글&영문 텍스트를 바탕으로 한 기사와


영상 인터뷰로 대한민국의 다양한 문화 이야기를 전 세계 알리는 비쥬얼 웹 매거진입니다.


 대한민국의 예술가, 패션, 케이클래식, 케이팝, 영화, 음악, 전시회, 축제, 풍경, 한국의 맛 등


 대한민국 대중문화에 관련된 다양한 컨텐츠를 해외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42만명 이상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culturemmag) 팬들에게


동일한 컨텐츠를 제공해 한국의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컬쳐엠매거진 인터뷰 영상에서는 저의 꾸미지 않은 작업실 그대로의 모습과 작업 하는 모습,


저의 '내숭이야기'의 작업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요즘 작업 중인 신작도 깜짝 공개됩니다.^^



▼ 아래에는 유투브 영상 입니다.


▼ 아래에는 영상 내용 입니다.





안녕하세요 컬쳐엠매거진 독자 여러분.


한국화가 김현정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내숭이라는 주제로 2009년부터 활동을 했고요,


지금까지 8번의 개인전을 하였고, 다수의 단체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지금은 전업작가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Making the 'trend' out of Korea Panting




저는 한국화 전통기법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재 측면이라던가 표현하는 면에서 "한국화의 '팝POP'을 하고있다" , "K-POP이다" 라는 평을 듣기도 하고 있고요,


한지 위의 저고리 부분은 콜라주- 한지 콜라주의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콜라주라는 기법이 서양에서 온 기법이거든요, 기법상에서도 동양과 서양의 만남을 보실 수 있습니다.






-'A Feigning Girl' wears 'Hanbok'


내숭이라는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고상해 보이는 옷을 입고 고상하지 못한, 혹은 그것과 어울리지 못하는 행동을 하는게 정말 재미있고 파격적이라고 생각을 해서, 고상한 옷은 물론 정장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그 어릴 때의 기억을 떠올려서, 한복이라는 소재와 잘 맞아서, 표현을 하게 되었어요.






-The beginning of 'Feign'series


어떻게 보면 '시선'이라는 주제와 더 가까울 수도 있는데, 


조금 재미있고 위트있게 표현하자라는 생각에서 '내숭'이라는 단어를 쓰게 되었어요.


이렇게 표현하게 된, 내숭을 선택하게 된 이유로는


어릴 때 부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받은 상처때문에, 그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저는 어떻게 보면 그림으로써 심리치료를 한 기분이었거든요.


사람들이 사회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마음과는 다르게 행동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잖아요,


'왜 그렇게 할까? 마음 그대로 하면 될텐데, 그림 속에서 그걸 표현 해 보자 사람들이


마음과 다르게 행동하는 그런 행동 모두를' 이러한 생각에서 시작을 했고,


지금도 소재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 역시도 그림을 그리면서


예전보다는 훨씬 소재도 밝아지고 더 재미있어 진 것 같아요.


스스로 그림 치료를 하고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Kim Hyun Jung's definition of 'Feign' is honest and delightful


일단 제 작업에는 그림마다 다 스토리가 달라요. 그래서 그 스토리를


조금 더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제목에 그러한 장치를 해 둔다던가,


혹은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통해서 읽어드리고 있거든요.


작품마다 다 다른 내용을 담고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사실 독자들이 느꼈으면,


관람자들이 느꼈으면 하는 점은 '위트'에요. 재미있다.


요즘 이 각박한 세상에 이 그림을 볼 때 만큼은 피식 웃으셨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보면 자화상이니까, "어, 쟤 발칙해" 이러시면 저에게 발칙하다고


말씀하시는 거라 제가 속이 상하거나 할 수도 있는데,저는 그게 그렇게 재미있고 좋더라구요.


왜냐하면 저도 그림으로 힐링이 된 거니까.


보는 사람들도 이 순간만큼은 재밌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구요.




-Adding the modern sense to Korean traditional painting


한복을 표현하고 싶은데, 한복의 서걱거림까지도 표현을 하고 싶은데 이게 온전히 그림으로만 표현하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려보기도 하고, 실제 한복도 붙여보고 했었는데 그것보다는 한지와 한지가 붙는 게 더 물성자체가 잘 맞아서, 그래서 한지 장인에게 한지 뜨는 기법과 또 염색장인에게는 염색하는 기법을 배워서 제가 염색하고 만든 종이로 콜라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비치게 표현을 하는가 비치게 표현을 안 한다면 더 빨리 그릴 수 있거든요. 이 모든 과정이 하나로 합쳐지니까요. 그런데 그렇게 하는 이유는 한 가지 문장 때문이에요.


"나는 사실 네가 내숭을 떨어도, 네 속이 훤히 다 들여다 보였어." 라는 메시지를 주고 싶어서,


이렇게, 옷을 입고 있지만 넓은 치마폭 속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보여드리고 싶어서 비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The Painting that signal the 'Feign'series


이 작업은 그대로 읽어 드리면 한복을 입은 여인이 이렇게 철푸덕, 앉아서 양은 냄비에 이렇게 열심히 라면을 먹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녀의 시선을 따라가보면 명품 가방에 브랜드 커피가 쏟아지고 있어요. 이 작업의 제목은 '아차'라는 제목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가방에 커피가 쏟아지는 이 순간도 아차-싶다 라고 생각했지만,


제가 한자로는 나'아'我에 모자를'차'差 자를 썼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스스로의 부족함을 고백하는 그런 작업이구요.




두번째 작업으로는요, 제가 오토바이 배달을 하고 있는 그런 작업인데


워낙 빠르고 맛있다 보니깐 많이 시켜먹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게 나를 움직이는 동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에 이렇게 제가 직접, 배달을 하고선 오토바이와 햄버거를 의인화 해서 이 작품의 제목은 '나를 움직이는 당신'이라는 제목을 붙인 작업이구요, 개인적으로 정말 애정을 가지고 있는 작업 중에 하나입니다.






-'Feign' series will continue


단기적으로는 내년 3월에 '내숭놀이공원'이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생활 속의 놀이공원, 우리의 해방구를 찾아보자-라는 취지에서 그리고 있는 전시구요.


그리고 또 장기적으로 내숭시리즈가 언제까지 갈 것이냐에 대한 물음은 스스로에게 솔직해지자 라는 답변인 것 같아요.


억지로 누가 시켜서 그리는 게 아니라 스스로 더 하고 싶은 얘기가 있을 때까지 그리자 라는 것이 제 목표거든요.


워낙 제가 저의 일기같은 그림을 그리다 보니까 생활이 다 소재이고, 그 순간순간 재미있는 소재들이 아직 너무 많기 때문에 계속 더 진행하고 싶다-라는 욕심이 들구요.






-Artist Kim Hyun Jung dreams everyday


요즘 K-POP이 굉장히 대세이잖아요. 어떻게 보면 korea + pop이라는 건데 너무 음악에만


치우쳐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어떻게보면 같은 예술분야 중 하나인 미술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구요.


미술계의 K-POP의 선두주자가 되고싶다는 당찬 계획을 한번 생각을 하고, 머릿속으로 계속 그려나가고 있어요.


그 외에는 저는 소셜드로잉이라는 장르를 열어보고 싶습니다.


너무 1인만,나 혼자, 김현정 혼자서만 하려는게 미술이라고 생각을 했구나-


어떻게 보면 음악이나 무용같은 것을 보면 분업이 정말 정확하게 되어 있거든요.


편곡도 따로, 작사/작곡, 그리고 부르는 사람, 안무가 다 따로 있는 것 처럼,


그런데 미술은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 1인만 해야한다, 라는 고정관념이 있는 분야 중 하나 인 것 같아요.


어떻게 보면 저는 지금도 소셜드로잉이라는 것을 진행하고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하자면 정말로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에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작업을 하고싶다 라고 생각합니다.




Cheeky imaginations of ‘feign’ girl, artist Kim Hyun Jung



Educations


2015 M.A in Oriental Painting,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ul, Korea


2012 Graduated B.A in Oriental Painting,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ul, Korea


Graduated B.A in Business Mangement,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ul, korea


2007 Graduated from Sun Hwa Arts High School


2004 Graduated from Sun Hwa Arts School


 

Solo Exhbitions


2015 'Feign Story' at National Assembly Building, Seoul, Korea


2014 'Feign Olymapic' Ganalnsa Art Center, Seoul, Korea


2013 invited exhibition for Art Seoul at Hangaram Design Museum of Seoul Arts Center, Korea 'The woman, Feign?' at Gallery A-In, Busan, Korea


 

Group Exhibitions


2015 'Stop and look' Korean Panting Collenction Exhibition at MMCA Gwacheon Center, Kyonggido, Korea


2014 'Show me the money' organized by KOMSCO at Gana insa Art Center, Seoul, Korea


2013 'Strange Ideal' Woosuk Hall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ul, Korea


2012 Blue star at Olympus Hall of Gallery Pen, Seoul, Korea


 

Exhibitions Abroad


2014 participated in the 2nd Singapore Bank Art Fair, Singapore


2013 participated in Zickzack Durch Welt at the Neuruppin Modem Art Museum, Neuruppin, Germany


Zigzag at the State Academy of Art And Design, Stuttgart, Germany


Square at Space Womb, New York, USA and so on


 

Awards


2015 won the 8th Woman of the Year Awards for Cheonggang Art by Woman & Culture In Network


2014 won the 34th Korean Association of Art Critics Awards for "Artist to take notice of" won the Beautiful Peoplee Awards by JTBC


Chosen as one of the "100 Koreans to be proud of in the next 10 years" by Donga Daily and so on


 

other activities


2015 navrrated the hanbok fashion show by Federation of Hanbok Organization Host of the show 'Kim Hyun Jung'spainting radio on Premium Chosun Also appeared in other shows




Hello, CultureM MAgazine viewers. I am a korean painting artist Kim Hyun Jing nice to meet you.


I have been working on the projects called 'Feign' since 2009, and so far I have done 8 solo exhibitions and participated in the seceral group exhibitions.


I am a full time artist now.


My paintings are done with Korean painting technique


People say that it's the pop art of korean traditional paintings since I use traditional materials with traditional painting styles where the nickname K-pop came from.


I also do collage work with korean traditional paper 'Hanji' for the clothing like 'jeogori' im my painting


Collage is a western art technique and you can see how westem and Asian art techniques are used together in my paintings




'A Feigning girl' wears 'Hanbok'


In order to convery the idea of 'Feign' I thought it would be very witty and deviating to paint a woman in elegant traditional costume behaving unsuitably or inelegantly


Elegant clothing could mean suits but I remembered my chidhood and decided that hnabok goes with my paingting much better.




the beginning of 'Feign' series


If could actually be more suitable to call it 'stare' but I wanted to make it sound wittier and more interesting to call it 'Feign'


The reason I thought of 'Feign' is beause I started to get over the pain that was caused by different relationships with other people since I was young.


It feit like I was healing myself by painting as a therapy


people can't help themselves but behave differently from whom they really are is order to confirm the society together.


'why do they do that? why can't they do what their heart tell them to do? so I started series to reflect how people behave so differently from how they want to behave through my paintings.


I believe that the materials are still limitless. As I paint more and more. my materials are funnier and less heavy than before. I think painting is my therapy.




Kim Hyun Jung's definition of 'Feign' is honest and delightful


Each of my painting has different stories. So in order to deliver the story more accurately, I sometimes add something to my title or I explain in detail on Facebook or my blog


Although each painging hoids different stories, the general message I want my viewers to find is wit.


If is fun, Life as if is hard enough already so I want people to be able to laugh about it when they look at my paintings


if is portrait of myself so if they call the paingting 'cheeky' it means they are aclling me cheeky.


It could hurt my feelings but I actually find it funny because my own painting healed me. I hope people can also enjoy the monent whem they see paintings.




Adding the modern sense to korean traditional painting


I wanted to paint Hanbok realistically even the crisp texture  of it, but it is very difficult to express that just by painting it.


I tried drawing it or adding actual Hanbok fabric to my painting. In the end Hanji with another Hanji seems to work better together.


So I went to Hanji craftsman and learned how to make hanji. I also went to traditional dye craftsman to learn his work as well. I do collage work with Hanji I made myself. 


Why do my paintings have transparent effect? Actually I can paint faster if I don't think about transparency because i can combine all the process into one.


The reason I pursue this painting style is for this one sentence "Although you are acting this way, I can see through you" I want to convey that message in my painting.


Even if you wearing the clothes, I wanted to show people what was happening under the big flare of skirt.




The painting that signal the 'Feign' series


if I describe this painting as it is: a woman in traditional clothing splat down on the floor eating cheap ramen off of the lid. 


yet if you follow her stare, you can see coffee spilling out of brand cup in a luxury bag.


It's called 'Oops!'(Acha!, In Korean). Though the painting show you the moment we would say 'Oops' as if we spilled coffee on an expensive bag 


but i actually used Chinese character<我 : myself> for I and <差 : lack> meaning short comings. So the painting is actually the confession of my own shortcomings.


the second painting is me delivering food with a scooter. We order a lot of fast food these days since it's fast and delicious.


I realized that this might be the motivation of my life so the idea of me delivering the food myself.


also humanized scooter and the food by calling this painting 'you move me'.


I am personally very attached to this painting very much.




'Feign' series will continue 


In a short term, I am preparing a solo exhibition called 'Feign Playground' next March.


In a long run, the answer to the question "How long will 'Feign' series continue?"


can be "Let's be honest with myself" I am not painting this because someone told me to, 


but my goal is to paint as long as i have story to tell.


As I am painting like a personal journal, my life itself is my material and i still have so many interesting stories in every moment of my life so i want to continue this project further. 




Artist Kim Hyun Jung dreams everyday 


K-POP is very big these days but it only means Korean pop music. So I carefully protest that the word is too narrowed by defining only Korean music.


I believe that the other arts likes painting also has great potential to have title like K-POP.


Other than that i also would like to start a new genre called "social drawing" I realized that i was too fixated on the idea that Kim Hyun Jung must do this painting alone.


When you look at dancing or music, the work is well distributed. For instance, there are song_writer, composer, producer, singer or chorographer and so on.


However fine art has this stereotype that one artist must complete his work alone.


I am progressing the idea of 'social drawing'.


To be more specific I want to create opportunity where audience can really participate in creating an art with me through social networking. 


  


 








▼ 아래에는 영상 캡쳐본 입니다.

세심하고 예쁘게 촬영해주신


컬쳐엠매거진 이인범 편집장님, 이태영 감독님 


감사합니다.




 


 






▼ 아래에는 컬쳐엠매거진 주소 입니다.


 




http://culturemmag.com


 


▼ 아래에는 유투브 영상 주소 입니다.




https://youtu.be/qYhEi6r-NCE



▼ 아래에는 네이버 TV캐스트 주소 입니다.




http://tvcast.naver.com/culturemmag

▼ 아래에는 Facebook 주소 입니다.


https://www.facebook.com/culturemmag/?ref=hl


Copyright ⓒ 2015 By 김현정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